강남지구상인연합회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사회복지 아동보호 차원에서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결식아동 및 불우수용시설보호아동과 65세이상 노인분들 등 참석대상자 300여명에 대한 무료검진 및 무료급식을 5월 27일(일요일) 10:30~16:00까지 정하동 강정노인회관에서 행사를 가집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계층에 있는 불우아동 및 노약자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보살핌을 주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일에 앞장서고자 강남지구상인연합회에서 처음 시작하는 뜻 깊은 행사입니다. 참석자들에게
2007-05-25
이른 새벽 아직 잠이 덜 깬 눈을 부비며 운전대를 잡는다. 청주시 한국공예관에서 개최되는 7일간의 불 영혼의 흙 - 국제도자특별전- 한일 장작가마특별전 전시회에 참석하기 위해 가는 것이다. 이번 전시는 매년 한국공예관에서 개최되는 24번의 정기전 가운데 열리는 하나의 전시에 불과하지만 그동안 개최된 타 전시에 비해 규모가 상당한 국제교류전이다. 간단히 사우나를 마치고 자동차에 기름을 가득채운 다음 서쪽으로 서쪽으로 자동차를 운전하기 시작한다. 시원스레 뚫린 도로를 달리자 어느새 자동차는 예천을 지나 문경을 향하고 있다. 도자기의 고
2007-05-25
용상시장 현대화 사업으로 공설시장을 완공하고서도 입주단계에서 인근 상인들과 안동시의 입장이 달라 입주에 난항을 겪고있다. 본 사업은 지난 2004년 8월 공사에 들어가 사업비 40억원을 들여 1.400여평에 66개소가 입점할 수 있는 규모의 상가건물을 지어 올 봄 준공식을 마쳤다. 그러나 우선 입주하기로 한 인근 풍물시장 상인들과 안동시의 입장 차이로 몇 개월이 지나도록 입주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 상인들은 지난 76년부터 풍물시장을 형성해 영업해 오다 건물 노후화와 재래시장 활성화 등의 이유로 안동시가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자 우선
2007-05-23
안동대학교 김용균(생명자원과학부 식물의학전공) 교수는 지난 5월 17일 전북 무주에서 개최된 한국응용곤충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최다논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본 상은 한국응용곤충학회에서 2006년 한 해 동안 최다 논문 발표자에게 수여하게 된다. 김용균 연구실에서는 “프루텔고치벌 브라코바이러스 유래 IkB 유전자 구조와 피기생 배추좀나방 체내 발현 패턴”의 논문이 한국응용곤충학회지에 게재되었으며 이외에 SCI 논문 6편, 국내 관련 전문 학술지 12편을 포함하여 2006년 한 해 동안 총 19편을 발표하였다. 김용균 교수
2007-05-23
오늘(23일) 아침 8시50분 경 안동시청 세정과 공무원 류모씨(40세)가 지하 문서실에서 숨져있는 것을 동료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류씨가 평소 지병이 없고 건강한 편이였으며 근무분위기도 밝았다”며 “요즘 업무가 많았는데 동료로서 안타깝다“고 말했다. 류씨는 지난 5월4일 마친 감사준비를 위해 야근을 계속 해 왔으며, 감사 후에도 보완 서류를 준비하느라 한달 가까이 과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과 초등학교에 다니는 2명의 자녀가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2007-05-23
지역 야구 꿈나무와 유소년 야구 육성의 견인차가 될 ‘안동시리틀야구단(가칭)’이 오는 토요일(26일) 오후 2시, 안동시청 대회의실에서 창단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다. 안동지역 초등학생 30명으로 구성된 리틀야구단은 단장에 김휘동 안동시장, 감독은 권택재 전 야구국가대표(45세, 강릉고, 경북고 야구감독 역임), 코치에는 이규창 전 삼성라이온즈 선수가 맡았다. 리틀야구단은 유소년 야구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안동에 유소년 야구 인구의 저변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사)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유니폼, 야구화, 배트, 야구
2007-05-23
안동을 대표하는 특산품인 간고등어가 전국은 물론 세계시장에서 알아주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국내외에 6천톤, 438억원의 매출을 올려 지역경제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동시의 관계자에 따르면 안동간고등어, 안동하회마을 간고등어 등 안동을 브랜드로 하여 등록된 10개 업체에서 생산, 판매되는 간고등어가 E-마트, 홈프러스, 홈쇼핑, 도소매점, 관광지 등에서 연간 6천톤, 438억원이 판매 되었고 10개업체 종사원수도 모두 222명에 달하고 있어 지역 일자리창출 및 주민소득창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고
2007-05-23
불기 2551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자비의 불법을 되새기며 안동초등학교에서 연합법요식을 가집니다. 안동불교사암연합회(회장:월장스님, 해동사주지) 주최로 열리는 이번 봉축 법요식에는 안동시 각 사찰 및 암자 주지, 승려, 신도 등 약 4000여 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며 성대한 법요식이 될 것 입니다. 법요식을 마치고 진행되는 제등행렬은 안동초등학교 출발 → 제일생명사거리 → 구 옥파사거리→ 목성교 → 웅부관아 → 안동역 →안동초등학교에서 해산하게 됩니다. 부처님 오신날 연합법요식 : 2007. 5. 24(목) 18:30 ~
2007-05-23
K 시인에게 수몰로 고향을 잃었지만 떠나지 않고 남은 이들에게 그나마 위안이 있다면 물밑 고향이라도 늘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이른 아침 출근을 하면서 물밑의 고향을 바라보며 먼저 간 이들을 생각합니다. 수몰되기 전 채꺼리 마을이 훤히 보이는 산자락(지금의 중평 신단지)에서 상여가를 부르던 해바우와 그 아낙 이야기 같은 사연 말입니다. 멀쩡한 반가의 며느리이자 안주인인 한 여인이 어느 날 홀연, 이상한 치매가 들어 예순이 넘은 나이에 과거의 모든 기억을 지우고, 상여가를 부르는 늙은이를 찾아 살림을 차리고 구걸로 연망하던
2007-05-22
건동대학교(총장: 김충한)는 아카시아 향기 그윽한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새로운 도약, 하나되는 젊음”을 주제로 『2007 소짓골 대동제』를 5월 22일(화)부터 23일(수)까지 개최한다. 축제기간 중 각 요일별 테마행사로 첫째날인 22일에는 개막식 행사(오후 7시)를 시작으로 학과 및 동아리 장기자랑, 가요제 예선행사 및 야외 영화제가 준비되어 있으며, 축제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행사객들이 즐길 수 있는 가면무도회, 동아리공연, 즉석노예팅, 가요제 및 장기자랑 본선이 열리고, 특히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2007년 대통
2007-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