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간단한 핸드폰줄~~ ※사용한 재료 1. 나비 팬던트 2. 크리스탈비즈 주판알 4mm(보라색, 분홍색) 3. 크리스탈비즈 축구볼 8mm 4. 체인, 비즈캡, O링, 핸드폰줄, T핀 ※만드는 방법 1. 체인 약 2cm정도 잘라서 준비해둔다(체인은 다양한 모양과 굵기가 있으므로 적당한것으로 선택하세요) 2. T핀에 각 크리스탈 주판알을 하나씩 끼우고 마무리 해둔다 3. T핀에 크리스탈 축구볼 모양을 끼우고 비즈캡을 끼우로 마무리!! 4. 체인끝에 3번을 달아주고, 체인 중간 중간에 그림과 같이 2번을 교차로 끼워줌 5. 지금까지
2007-06-05
지역에서도 시민들의 작은 권리 찾기와 좀 더 나은 사회로의 변화를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하는 이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각종 시민운동 현장에서 언제든지 만날 수 있을 만큼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명배 안동자활후견기관팀장을 만나봤다. 지금 하는 일이 정확히 무엇인가? - 2000년 국가에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실시와 더불어 본격적인 자활사업이 시작되었고, 안동자활후견기관도 그 일환으로 복건복지부에서 지정한 곳이다. 우리가 하는 일은 영세민들을 취업 알선이나 직업훈련교육 또는 그것을 통해 ‘자활공동체’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2007-06-05
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이 1천1백병상의 초대형 규모의 새병원과 암센터를 개원했다. 6월 5일(화) 열린 안동병원 새병원 및 암센터 개원기념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시자, 김철수 대한병원협회장, 권오을 국회의원, 김휘동 안동시장, 배순훈 KAIST부총장(전 정통부 장관) 등 각계 내빈을 비롯 지역민 2천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오후 4시부터 풍물패 길놀이, 경과보고, 공로패 수여, 강보영 이사장의 대회사, 축사, 테이프컷팅, 리셉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에 앞서 경북소방본부와 삼성의료원에서 가상환자 헬기수송 퍼포먼스가 깜짝 시연됐다.
2007-06-05
안동시 사과 공동브랜드인 “안동사과”가 문화방송의 iMBC, 동아일보의 동아닷컴, 한국경제신문의 한경닷컴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선정위원가가 주관한 “2007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에서 사과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안동사과”는 매출액, 시장 점유율 등 사전 기초조사를 통해 1차 후보로 선정된 거창사과, 충주사과, 예산사과와 함께 지난 5월 7일부터 5월 13일까지 7일동안 3개 주최사와 인터넷 회원, 소비자 등 1,841,867명이 참여한 인터넷 직접
2007-06-05
L형에게 L형 권정생 선생께서 끝내 운명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전날 천상병 시인에게 범했던 어리석음을 다시 한 번 범하는 것 같아 못내 가슴이 아팠소. 벌써 20여 년 전의 일입니다. 미아리 텍사스촌이 훤히 보이는 골목 끝 다쓰러져 가는 공방에서 10년 선배와 함께 금속공예라는 너무나 과분한 일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L형은 내게 ‘평생 망치 한번 쥐어보지 못한 놈이 하다하다 할 짓이 없으니 이젠 망치질까지 하겠냐! 며 혼을 내셨죠? 그래도 그 시절에는 그 방법 외에는 이 지긋한 안동을 벗어날 수 있는 길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2007-06-05
분양율을 높이기 위한 분양대행사의 술수와 이를 방관한 시행사 때문에, 서민들이 임대 보증금을 떼이고 길거리로 쫓겨날 위기에 놓여있다. 지난 4월 29일 송현 삼성명가1차 아파트에 임대 계약을 한 주민 33가구는 (주)대한토지신탁으로부터 불법점유에 따른 퇴거 통보와 함께 자발적인 퇴거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는 등기우편물을 받았다. 임대 권한이 없는 분양대행사의 말만 믿고 임대계약을 맺은 것이 문제였다. 분양대행사는 시행사의 허락없이 임대 계약을 맺고, 그 보증금으로 분양을 받는 편법과 차액을 전용하여 타 용도로
2007-06-04
안동시 도산면 한국국학진흥원내에 위치한 국학문화회관이 전통문화체험연수와 각종 전국단위 학술대회 개최가 이어지면서 벌써부터 예약에 어려움을 겪는 등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지난 2004년 공사에 들어가 지난해 10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올해 5월3일 개관한 국학문화회관은,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의 현대식 연수시설로 호텔과 콘도형 객실 67개에 최대3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또한, 한국국학진흥원내 장판각과 유교문화박물관이 들어서 있고, 인근의 도산서원, 퇴계종택, 오천군자리, 산림과학박물관, 이육사문학관 등이 위치하고 있어 유교문
2007-06-04
선생님 멋있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초등학교 꼬마 손님들이 도자기 체험을 하러 방문 하는 날. 또다시 짧은 세 시간의 어색한 만남이 시작된다.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잠시나마 흙을 만질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하는 날이다. 간단한 인사를 건네고 준비된 동영상 강의가 시작되면 차츰 수업에 집중하기 시작한다. 마침 동영상 강의 자료에는 나를 닮은 도예가가 도자기 만드는 과정을 하나씩 보여주는데 뜬금없이 '저기 나오는 선생님 보다 내가 잘생기고 멋지다!’ ‘저 못생긴 선생님은’ 하고 연신 침을 튀기며 자랑 아닌 자랑을 하면 아이들은 반응은
2007-06-04
6월1일과 2일 이틀동안 개최된 제48회 안동시민 체육대회가 시민과 출향인사 등 20,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중고와 직장인, 읍.면.동대항 등 63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져 읍.면부에서 풍산읍이, 동(洞)부에서는 용상동이 우승을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2일 오전 7시 학가산에서는 성화채화와 성화 봉송이 시작되고, 오전 9시, 안동시민 운동장에서는 식전행사로 경안여자중학교 학생 700명의 “가슴을 열자”는 마스게임을 선보이고, 본행사로 경안여자정보고등 학교 고적대를 시작으로 24개 읍.면.동의 입장식이 이어졌다. 이날 입장식에서는
2007-06-04
안동조각회(회장 이춘은)가 오는 6월 1일부터 6일까지 안동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조각회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열다섯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안동조각회전’은 스물다섯번째 ‘안동대학교 미술학과 조각회전’과 함께 개최하게 되었으며, 크고 작은 조각품 총 6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안동조각회는 경북지역 유일의 조각예술단체로서 안동대학교 미술학과 조소전공자들로 구성되어 1989년 창립하여 지금까지 서울, 대구, 문경, 영주, 예천 등지에서 순회전을 가진바 있다. 안동대학교 미술학과 조각회(지도교수 이상무)는 조소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2007-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