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병원 백세대학 유관단체와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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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dule 송고 : 2007-05-04 09:32
  5월3일 안동 성소병원 신관 8층 대강당에서는 성소백세대학 개강과 함께 지역의 각 문화 단체와 관련 기관간의 자매 결연식이 열렸다.


백세 대학 신청자 200여명을 비롯하여 직업전문 교육기관인 대성직업능력개발원, 도연요업 등 관련 기관이 함께 참석한 이번행사에서 박승국 원장은 "봉사하는 삶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데 특히 지역의 여러 단체에서 뜻을 함께하여 더욱 의미있다"고 말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향후 이들은 컴퓨터 교육과, 댄스, 도예, 한지공예, 국악, 서예 등 교육과정을 2년동안 받게 된다.

한편 성소백세대학은 성소병원이 60세 이상 노인들의 문화, 여가생활을 돕고 수준높은 인생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지역사회 봉사 차원에서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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