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 안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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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dule 송고 : 2007-05-29 09:42


2007년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문화관광해설사 대회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에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개최됩니다.

한국국학진흥원 국학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국문화관광 해설사 대회는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1,600여명을 대표하여 300여명 정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는 전통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애정을 가지고 소정의 전문교육을 받은 자로서, 문화의 현장에서 보다 전문적인  해설을 통해 지역을 홍보하는 중요한 여행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으며 단순히 보는 관광에서 즐기고 느끼며 이해하는 체험 중심의 여행 패턴의 변화로 그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전국대회에서는 2007 경북방문의 해 및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홍보영상 상영 및 설명회와 함께 안동문화관광단지 조성 설명회를 갖고 하회별신굿탈놀이를 관람하며 한국국학진흥원, 도산서원, 오천유적지, 안동민속박물관 등 안동의 주요 문화유적지를 관광함으로써 경상북도와 안동의 문화관광을 체험하게 됩니다.

(재)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에서는 2007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들에게 안동을 홍보함으로써 그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대내외에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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