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리틀야구단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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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dule 송고 : 2007-05-28 10:20
지역 야구 꿈나무와 유소년 야구 육성의 견인차가 될 안동시리틀야구단 공식 출범.
지역 야구 꿈나무와 유소년 야구 육성의 견인차가 될 안동시리틀야구단이 26일 안동시청 대회의실에서 창단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안동지역 초등학생 30명으로 구성된 리틀야구단은 단장에 김휘동 안동시장, 감독에 권택재 전국가대표 야구선수(강릉고?경북고 야구감독 역임), 코치 이규창에 전삼성라이온즈 선수가 맡는다.
리틀야구단은 엘리트 운동인 학원야구와 달리 유소년들이 야구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클럽형태로 운영하여 학업이나 학부모의 재정부담을 크게 줄이는 등 야구의 새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며, 유소년 야구의 불모지인 안동에 리틀야구단이 창단돼 유소년 야구인구의 저변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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