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 체험연수시설「국학문화회관」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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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dule 송고 : 2007-05-02 11:24
전통문화에 바탕한 인간중심교육의 요람

국학자료의 조사·수집과 연구 및 보급을 위해 설립된 한국국학진흥원(원장 : 심우영)에서는 전통문화(사상)에 대한 올바른 계승으로 현대  사회에 바람직한 가치관을 정립시키기 위한 취지에서 전통문화 체험연수시설인 ‘국학문화회관’을 완공하고 3일 오전 11시 개관식을 가진다.

 

 ◎ 행사개요
  행사명 : 국학문화회관 개관식
  일  시 : 2007. 5. 3(목) 오전11시
  장  소 : 한국국학진흥원 내 국학문화회관
  주  최 : 한국국학진흥원

국학문화회관은 총110여억 원을 투입하여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세워진 전통문화 체험연수시설로 최신시설을 갖춘 호텔과 콘도형의 67여개 객실이 있으며 최대 수용인원은 300여명이다.

   대규모 식당을 비롯하여 최신음향과 조명시설을 구비한 강의실 및 대형 회의실도 마련돼 교육연수 뿐만아니라 각종 학술대회도 개최할 수 있다. 또 국학진흥원내에 자리한 유교문화박물관과 목판 5만여 장이 보관되어 있는 장판각을 관람할 수 있으며, 주변의 산림과학박물관, 도산서원, 퇴계종택, 오천군자리 등 전통문화유적지를 둘러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이곳에 전국의 학생과 교원, 공무원,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체험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한국정신문화를 이끌어갈 중추기관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며, 이미 경상북도와 대구시, 안동시로부터 공무원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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