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원 결의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근환 안동시의회의장)는 제211차 회의를 4월 23일 오전 11시 군위군의회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안동시의회가 제안한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원 결의문(안)과 새누리당 『4.24 재?보선 기초자치단체장 및 기초의회 의원에 대한 무공천 결정』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심의·의결하였다.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1,800만 전국생활체육 동호인의 한마당 축제로서 다가오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 동안 안동시를 비롯한 16개 시군에서 공동 개최된다.
결의문에는 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범도민적 공감대 형성과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한 대회 참여 및 홍보를 위해 기초의회 간 적극 협력 지원하고자 하는 단합된 의지가 담겨 있다.
김근환 협의회장은 “생활체육을 통해서 전국생활체육인들이 만남?교류?공감하고 화합과 국민대통합의 시대를 여는 그 중심에 경북이 앞장서야 한다.”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3개 시군의회가 협력하여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협의회는 새누리당의 『4.24 재보선 기초자치단체장 및 기초의회 의원에 대한 무공천 결정을 적극 환영하는 성명서』를 채택하고 국회가 관련법을 조속히 개정하여 2014년 지방선거 때부터 기초 자치단체장과 기초의원에 대한 정당공천제를 폐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영천 보현산 별빛축제, 문경 전통찻사발축제 등 도내 각 시군의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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