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학교운영비는 폐지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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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dule 송고 : 2007-05-15 17:21
학교운영지원비페지를 위한 시민모임 활동
2002년 부터 중학교가 의무교육으로 바뀌었다. 국가에서 무상교육을 실시한다는 것인데 일선에서는 학교운영지원비라는 명목으로 돈이 걷히고 있다.
학교운영지원비는 교원연구비, 학생지도비, 학교회계직원 보수 및 교육과정운영을 위하여 채용하는 일용직 인건비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이것은 당연한 국가부담을 학부모에게 떠 넘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학생 1인당 연평균 약 25만원이 학교운영지원비라는 명목으로 걷히고 있는 셈이다. 이에 (사)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민주노동당최순영의원. 관악동작학교운영위원협의회 등에서 학교운영지원비페지를 위한 시민모임을 결성하고 학교운영지원비 반환청구소송을 제기하고 많은 시민들의 참가를 바라고 있다.
안동에서도 문제의 해결을 위해 문화의 거리에서 학교운영비반환청구소송 참가 안내를 하고 있으며, 페지를 위한 지지서명을 받아내기 위한 홍보를 하였다.
문의
카페이름 : 학교운영지원비폐지를 위한 시민모임(http://cafe.daum.net/edunomoney)
이메일 : edu-@hanmail/net
전화 : 02-393-8900 팩스 : 02-393-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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